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Business is business. (장사는 장사 = 인정사정 볼 것 없다.)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 -예기 가능한 한 사상을 적게 쓰면 사실에 대한 설명은 좀더 나아진다. -마흐 Look after the pence and the pounds will look after themselves. 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거든 당신을 에워싼 것부터 바꿔라.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rusty : 녹슨, 낡은, 구식의: 썩은, 변질된, 성 난오늘의 영단어 - snake : 뱀오늘의 영단어 - intractable disease treatment : 난치병의 치료오늘의 영단어 - conspiracy :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