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도둑놈이 개 꾸짖듯 ,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을 우물쭈물 중얼거림을 이르는 말. 과학적인 사고관을 가진 우리는 매우 제한된 정신력을 사용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오늘의 영단어 - rearming : 재무장오늘의 영단어 - assistant minister-level position : 차관보급 직책오늘의 영단어 - state-run : 국영의, 국가가 운영하는오늘의 영단어 - inadvertently : 부주의하게, 소홀하게오늘의 영단어 - unanimously : 전폭적으로, 만장일치로오늘의 영단어 - jubilate : 환호하다, 환성을 지르다